우리웨어 라인 바시티 자켓

한민고등학교에서 제작한

우리웨어 라인 바시티 자켓

Wooriwear Line Varsity Jacket

안녕하세요, 과잠·단체복 전문 제작 브랜드 우리웨어입니다.

오늘은 한민고등학교에서 제작한 우리웨어 라인 바시티 자켓 제작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라인 바시티 자켓은 클래식한 바시티 디자인에 암홀 라인과 포켓의 레더 배색을 더한 제품입니다. 기본 야구점퍼보다 디자인 포인트가 확실하면서도 전체적인 실루엣은 깔끔해, 학교 과잠이나 동아리 유니폼처럼 여러 명이 함께 맞춰 입는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적당히 여유 있는 실루엣과 안정적인 기장감으로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캐주얼한 코디부터 비교적 단정한 스타일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특히 배색 컬러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 학교나 단체의 개성을 표현하기에도 좋은 디자인입니다.

메인 소재는 하이미어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표면감과 선명한 컬러감을 살렸습니다. 안감은 착용 시기와 목적에 따라 고밀도 트윌 안감과 2온스 충전재 누빔 안감 중 선택할 수 있어 봄·가을부터 쌀쌀한 날씨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매와 밑단에는 2by2 니트 방적사 시보리를 적용해 안정적으로 몸을 잡아주도록 구성했습니다. 여러 번 착용하는 학교 아우터인 만큼 디자인뿐 아니라 형태감과 마감까지 함께 고려한 부분입니다.

이번 한민고등학교 제작은 크림슨레드 하이미어 원단에 화이트 레더 배색을 조합했습니다. 선명한 레드 컬러에 화이트 라인이 대비되면서 스포티한 디자인이 더욱 또렷하게 살아났습니다.

안감은 2온스 충전재 누빔 사양을 선택해 보온감을 더했으며, 로고는 왼쪽 가슴과 양쪽 소매, 등판에 자수로 작업했습니다. 여러 위치에 로고가 들어갔지만 컬러와 크기를 전체 디자인에 맞춰 구성해 과하게 보이지 않고, 자수 특유의 입체감이 더해져 한민고등학교만의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과잠으로 완성되었습니다.

170cm / 52kg (남자)

S 착용


제 품 명 : 우리웨어 라인 바시티 자켓

원 단 컬 러 : 하이미어 크림슨레드 / 인조 가죽 화이트

안 감 : 2온스 충전재 누빔 안감

시 보 리 : 크림슨레드 / 화이트 2줄

스 냅 : 화이트

공 정 : 자수

*고객님의 디바이스, 디스플레이, 그래픽카드, 및 주변환경에 따라 보이시는 색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촬영 기기와 촬영 장소에 따라 실제 제품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색상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방문 상담이나 샘플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170cm / 52kg (남자)

S 착용


" 이번에는 제가 직접 S 사이즈를 착용해 봤습니다.

안에는 오버핏 반팔 셔츠를 입고 블랙 트레이닝 팬츠와 버켄스탁을 함께 매치했는데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가 잘 어울렸습니다.

S 사이즈라 비교적 슬림하게 맞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입어보니 어깨와 품 모두 넉넉하게 잘 맞았습니다.

안에 입은 셔츠 자체가 오버핏이었는데도 자켓을 걸쳤을 때 크게 답답하거나 끼는 느낌이 없었고,

바시티 자켓 특유의 여유 있는 실루엣도 자연스럽게 살아났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크림슨레드와 화이트 레더 배색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볼 때보다 직접 입었을 때 암홀을 따라 들어간 화이트 라인이 확실한 포인트가 됐고,

팔을 움직일 때마다 배색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보여 기본 야구점퍼와는 또 다른 느낌이 있었습니다.

2온스 충전재 누빔 안감이 들어가 있어 어느 정도 볼륨감은 있지만, 입었을 때 과하게 부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소매와 밑단 시보리도 적당히 잡아줘 전체적인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았고,

쌀쌀한 간절기에는 반팔이나 긴팔 위에 가볍게 걸치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

왼쪽 가슴과 양쪽 소매, 등판에 들어간 자수도 실제 착용했을 때 존재감이 확실했습니다.

여러 위치에 로고가 적용됐지만 크림슨레드와 화이트 컬러 조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과한 느낌보다는 학교 과잠다운 아이덴티티가 잘 살아나는 디자인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트레이닝 팬츠와 버켄스탁을 함께 신어 편안하게 코디했는데도 자켓 자체에 배색 포인트가 있어 전체 착장이 심심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데님이나 와이드 팬츠,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조금 더 정석적인 바시티 스타일로도 입기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 착용해 보니 S 사이즈에서도 충분히 여유 있는 핏을 느낄 수 있었고, 편안한 착용감과 눈에 띄는 배색 디자인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클래식한 과잠에서 조금 더 디자인적인 포인트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라인 바시티 자켓의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시안

 
 
 


같은 과잠이라도 컬러와 배색, 로고 위치에 따라 우리 단체만의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집니다.

우리웨어는 자체 제작 시스템을 바탕으로 디자인부터 봉제, 자수까지

꼼꼼하게 살펴 오래 입어도 만족스러운 과잠과 단체복을 만들어갑니다.

함께 입는 옷에, 우리만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veryday, Everywhere, Wooriwear.